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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 (전체 7건)
챙모자를 즐겨쓰던 황 할아버지.
“저기 간호부장님. 한 10년은 넘은 것 같은데 우리 병원 개원하고 얼마 안되서 매일 진통제 주사 맞으러 오신 분 생각안나요? 나는 그...
이주연 청주하나이비인후과 원장  |  2018-02-07 15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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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감에 걸리지 않았더라면···
‘또 독감이군’연신 가래 기침을 하며 힘든 표정으로 진료실 문을 열고 들어오시는 어르신을 보며 혼자서 생각한다. 독감의 계절이긴 하지만...
이은정 청주두리이비인후과 원장  |  2018-01-17 17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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헬스 트레이너의 ‘고민’
K군의 직업은 헬스 트레이너였다. 20대 중반 남성의 탄탄한 근육과 몸매를 가진 그는, 같은 남자가 보아도 부러울 만큼 생기 넘치는 매...
신현식 청주연세의원 원장  |  2017-12-06 13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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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기 잃은 슬픔 뒤로 한 채 의사 위로한 산모
어머니는 모내기가 한창이던 농번기 이른 아침에 나를 낳으셨다. 그리고 그날 오후에 일꾼을 위해 마련한 새참을 소쿠리에 이고 논에 가셨다...
충청의약뉴스  |  2017-09-06 16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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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경근 원장님을 그리며
지금은 하늘나라에 계실 청주의 ‘오산부인과의원’ 오경근 원장님께 먼저 사죄와 감사의 말씀을 올려야겠다. 벌써 40여 년의 세월이 흘렀지...
충청의약뉴스  |  2017-04-13 19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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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은 자랑해야 치료법도 알게 된다
1987년 3월 4일 새벽 서울 도봉구 공릉동 모 산부인과에서 사내아이가 태어났다. 내 아들이다.소식을 듣고 아침 일찍 달려가 보니 금...
충청의약뉴스  |  2017-03-17 14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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잊을 수 없는 두 명의 의사
산골 학교의 봄은 늦게 온다. 여섯 명의 일학년 신입생들이 입학한지 어언 두 달이 훌쩍 지났다. 그 사이 개울가엔 버들강아지가 물오르고...
충청의약뉴스  |  2017-03-17 14: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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